호남고속도로 지선서 화물차 넘어져…도로 위 흙 쏟아져 입력2020.11.04 07:33 수정2020.11.04 0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전 4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호남고속도로지선 논산 방향 서대전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15t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화물차에 실려있던 흙이 도로 위로 쏟아져,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느라 사고 지점 이후 3㎞가량이 2시간 넘게 지·정체됐다.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얼음낚시의 짜릿한 손맛' 홍천강 꽁꽁축제 개막 9일 강원 홍천군 홍천 강변 일원에서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이번 축제는 얼음낚시와 부교낚시를 비롯해 인삼송어 맨손잡기, 가족 실내낚시터 등 낚시 체험과 꽁꽁 얼... 2 [윤영돈 칼럼] 커리어 전환 전략 5가지 이제 커리어 전환(Career Transition)이 바뀌고 있다최근 은행권을 중심으로 희망퇴직 연령이 40대 초반까지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임금피크에 진입한 50대 후반을 대상으로 하던 조기퇴직이었지만,... 3 "프로는 징징대지 않아"…지귀연, 尹 재판서 변호인 '작심 비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지귀연 부장판사가 "프로는 징징대지 않는다"고 작심 비판했다. 이는 내란 특검팀과 말다툼을 벌인 김 전 장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