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오는 4일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가톨릭대와 함께 ‘데이터 3법과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의 쟁점 및 과제’를 주제로 웨비나(웹+세미나)를 연다.

지난 9월 보건복지부가 배포한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 및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법률적으로 분석하고 현재의 기술동향을 살피는 자리다.

웨비나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참가 비용은 무료다. 온라인 참가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내면 된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