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춘천시 장애인 통합돌봄 '먹거리 꾸러미 배달'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춘천시가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하나로 다양한 먹거리를 꾸러미로 전달하는 안심 먹거리 사업을 벌인다.

    춘천시 장애인 통합돌봄 '먹거리 꾸러미 배달' 추진
    신체적, 정신적인 이유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식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103가구로, 사업비는 1억2천만원이다.

    지원 주기는 1∼2인 가구의 경우 월 2회, 3인 이상 가구는 월 4회다.

    안심 먹거리 꾸러미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한다.

    꾸러미 구성은 춘천산 농·축산물과 과일, 건강 보조식품, 장류 등으로 구성되며 첫 배송은 23일부터 이뤄진다.

    앞서 춘천시는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장애인 통합돌봄 선도사업지로 선정돼 내년 6월까지 8억원을 들여 관련 사업을 벌인다.

    춘천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 전국 첫 장애 인지적 정책을 조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며 "야간에 인력을 투입해 잔불 정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산불 현장 일대에는 이날 오후 강한 눈발이 날려 산불 확산 저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5m, t세로 2m 정도 크기였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