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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코로나19 어제 36명 신규확진…지역발생 30명·해외유입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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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고양시를 중심으로 교회 관련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확산하고 있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5일부터 7일 오전까지 고양지역 교회 2곳과 관련해 교인 등 총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서다. 기사내용과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경기 고양시를 중심으로 교회 관련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확산하고 있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5일부터 7일 오전까지 고양지역 교회 2곳과 관련해 교인 등 총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서다. 기사내용과 사진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6명 늘어 총 1만4598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30명, 해외 유입 6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이달 들어 6일(23명) 하루를 제외하고는 한 자릿수나 10명대(3~15)명을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였다. 하지만 교회 집단감염 등의 영향으로 전날 30명으로 급증했다.

    신규 확진자 30명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 14명, 서울 11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26명이다.

    그밖에 광주에서 2명 충남과 충북에서 1명씩 나왔다.

    해외 유입 6명 중 1명은 공항·항만 검역에서 발견됐다.

    나머지 5명은 서울에서 2명, 경기 1명, 대구와 울산 각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매일 오전 10시께 당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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