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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재테크 강사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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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상업용 부동산시장 전망
    해외 부동산 투자, 리츠·펀드 등
    부대행사로 사업 설명회도 열려
    오는 9월 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 집코노미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스타 재테크 강사들과 부동산업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집코노미 콘서트’와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첫날인 9월 4일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을 시작으로 콘서트 강연이 이어진다. 박람회의 큰 주제에 맞춰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진행된다. 스마트시티로 지정된 세종5-1생활권과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스마트시티의 진행과 미래에 대해 민·관·학계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본다.

    콘서트에서는 하반기 주택·상업용 부동산 전망과 경매, 토지, 상가, 부동산금융, 프롭테크, 세금 등 현안에 관해 국내외 전문가 의견을 들어볼 수 있다.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김기원 데이터노우즈 대표 등이 주택시장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오동협 원빌딩 대표, 김종률 보보스부동산연구소 대표, 고준석 동국대 겸임교수가 꼬마빌딩, 상가, 토지 등 수익형 부동산시장을 소개한다. 부동산 투자상품인 부동산리츠에 대해 이학구 KTB자산운용 부사장이 설명한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올해 집값 더 오를까, 내릴까’ 등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에는 부대행사로 다양한 사업설명회도 열린다. 참가 업체들이 해외 부동산 투자, 리츠·펀드 등 간접 투자, 최신 스마트홈 기술 등을 소개한다. 잠재 수요자 발굴과 투자 유치, 해외 투자처 물색 등을 할 수 있는 소통·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부동산펀드·리츠’를 주제로 한 한국부동산금융투자포럼의 정기 세미나가 열린다. CCIM한국협회·하나은행 공동 주최로 국제 세미나도 열린다. 미국 필리핀 등 해외 부동산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등을 소개한다.

    둘째 날에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대한 조합원(예비조합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설명회를 하루 동안 진행한다. 시공사나 조합장 선출을 앞둔 수도권 정비사업 조합원을 대거 초청할 예정이다. 또 시공사별 상품 소개 설명회, 부동산신탁사가 소개하는 신탁방식 재건축 설명회 등도 마련된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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