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변협 '프로보노 지원센터'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조 톡톡
    대한변호사협회가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8층에 ‘프로보노 지원센터’를 열었다. 프로보노란 변호사가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 활동을 뜻한다.

    프로보노 지원센터는 전국 지방변호사회와 함께 공익 활동을 펼친다. 프로보노 심포지엄을 여는 등 프로보노 관련 교육과 멘토링 사업도 함께한다. 센터장은 염형국 변호사가, 부센터장은 이소아 변호사가 맡는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프로보노 지원센터를 통해 변호사들의 공익 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로펌들, 상반기 인재영입 키워드는 '공정거래·금융'

      대형 법무법인들은 올 상반기 공정거래와 금융 부문 전문가를 대거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발(發) 각종 규제가 늘어나고, 사모펀드 부실화 등 각종 금융사고가 빈발해지면서 기업과 은행의 법률 수요가 크게 ...

    2. 2

      檢, 검언유착 논란 등 '내우외환'

      검찰은 올 상반기 현 집권세력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심한 굴곡을 겪고 있다. 지난 1월 취임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연수원 14기)이 ‘검찰개혁’을 외치며 칼을 빼 든 게 단초였다. 추 장관은 취임...

    3. 3

      손정우 美 송환 막은 '대법관 후보'에 여론 악화

      올 들어 법조계 안팎에서 가장 화제가 된 법관은 강영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연수원 19기)다. 강 부장판사는 지난 6일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의 운영자 손정우 씨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