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 중 급거 귀국…"어머니 위중하셔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종신, 모친 건강 문제로 급거 귀국
    "코로나19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
    윤종신 /사진=한경DB
    윤종신 /사진=한경DB
    가수 윤종신이 모친의 건강 문제로 '이방인 프로젝트' 도중 급하게 귀국했다.

    윤종신은 13일 자신의 SNS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해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했다. 모두 건강해야 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윤종신은 지난 12일 귀국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 최근까지도 작업을 이어왔다. 특히 그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도 전부 하차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방인 프로젝트'는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해외를 떠돌며 이방인의 시선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윤종신이 새롭게 기획한 프로젝트로, 1월호 '스페어(Spare)'를 시작으로, 2월호 '롱디(Long D.)', 3월호 '끌림의 정체', 4월호 '고립', 5월호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 6월호 '그래도 서머'까지 공개됐다.

    그러나 모친의 건강이 위중해지면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가 절반 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귀국하게 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윤종신, 코로나19 기부행렬 동참…美 체류 중 1억원 쾌척

      가수 윤종신이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31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측은 윤종신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윤종신이 전달한 기부금은 코...

    2. 2

      마스크 합성 손흥민·차내 식사 윤종신, 코로나19 인종차별 '몸살' [이슈+]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 차별과 혐오의 시선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 로드트립 중인 윤종신이 며칠 째 차 내부에서 식사를 하고 있...

    3. 3

      윤종신 일침, 음원 사재기 논란에 "가수끼리 싸워서 뭐해요"

      가수 윤종신(사진)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윤종신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싸우지 말아요. 애꿎은 뮤지션들끼리. 판이 잘못된걸. 매시간 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