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출시되는 스퀘어에닉스 유명 IP 신작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스퀘어에닉스 유명 IP 신작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Romancing SaGa Re;univerSe)가 모바일로 출시된다.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는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스퀘어에닉스의 로맨싱사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로맨싱 사가3의 300년 후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 먼저 출시된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는 지금까지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App Store와 Google Play 양대 플랫폼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2019년 개최한 `구글 플레이 베스트 오브 2019`에서 `올해를 빛낸 인기게임`과 `올해를 빛낸 경쟁게임` 상을 수상했다.

원작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 추억의 도트풍 화면과 고화질 2D 비주얼 이펙트를 적용하고 있으며, SaGa 시리즈 캐릭터 디자이너 코바야시 토오미의 일러스트도 담겨 있다. 또한 SaGa 시리즈 대표 작곡가 이토 켄지의 멜로디와 새로 추가된 신곡으로 보다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한국의 일러스트 회사 `EIGHT STUDIO`와도 다수 일러스트 콜라보를 진행했다

과금 위주 게임이 아닌 오래 할수록 강해지는 게임 시스템을 도입해 유저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SaGa 시리즈만의 획기적인 배틀 시스템 `진형`, `번쩍임`, `연계` 등으로 다양하게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여러가지 스타일을 육성하고, `계승` 기능을 활용해 나만의 파티를 만들 수 있고, 시간이 부족해도 `원정`과 `훈련`을 활용해 캐릭터 강화가 가능하다.



스퀘어에닉스 관계자는 "로맨싱 사가 리유니버스 최초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Romancing Sa Ga Re; univer Se Original Soundtrack`이 오는 6월 30일부터 정액제 무제한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배포를 시작한다"며 "사운드트랙은 Apple Music, Spotify, Amazon Music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는 전 세계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를 기념해 유저에게 특전 아이템을 제공하고 있다. 게임은 25일부터 App Store 또는 Google Play에서 다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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