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中企인에 이효용·김태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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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용 대표는 1995년 승강기 안전 부품사업을 시작해 25년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승강기 산업 선진화를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이 대표는 승강기 전문 기술자 양성사업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승강기 제조·설치·유지관리 전문 기술자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김태균 대표는 국내 최초로 '수도역류방지밸브'를 개발하는 등 16종의 수도·밸브 관련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고 직원 복지 개선 등에 힘쓴 공로로 이번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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