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투자협회, 조직혁신 위한 제1기 이노보드 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노보드 임명장 수여식 기념사진.(사진=한국금융투자협회)
    이노보드 임명장 수여식 기념사진.(사진=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조직혁신을 위한 제1기 이노보드(Innovation-Board)를 구성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노보드는 업무능력이 뛰어나고 동료들의 신임이 두터운 직원들로 구성된 협의체 조직이다.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협회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는 지난 2월 발표한 금융투자협회 조직혁신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노보드를 협회 운영 전반에 걸친 중·장기적 이슈들의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는 차세대 리더군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기 이노보드는 10명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됐다. 올해 1기를 시작으로 1년 단위 기수제로 연속성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나재철 회장은 "이노보드를 통한 직·간접적 경영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오너십(ownership)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게 됨은 물론 회원사를 위해 일하는 협회 본연의 조직 가치를 내재화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회원사 권익 뒷전인 금투협회…금감원 '눈치보기'인가?

      “금융투자협회가 정말 회원사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관이 맞기는 한 겁니까.”‘한국형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한 국내 자산운용사 대표는 최근 금융투자협회의 행보에 분통을 터뜨렸...

    2. 2

      원승연 금융감독원 부원장 "사모펀드 위기 딛고 도약을"

      원승연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4일 “최근 파생결합펀드(DLF) 손실과 라임 등 일부 사모펀드의 환매 연기 사태를 계기로 금융회사가 리스크 관리 및 내부 통제에 소홀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3. 3

      나재철 금투협회장 ‘소부장’펀드 가입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점 영업부에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사모투자재간접펀드 ‘골든브릿지레인보우 중소성장기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