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어제 3명, 오늘 1명 확진…누계 614명(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어제 3명, 오늘 1명 확진…누계 614명(종합)
    영국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14일 코로나19로 확진됨에 따라 서울 발생 확진자 누계가 614명으로 늘었다.

    동작구에 따르면 관내 31번인 이 환자는 13일 입국 당일에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 환자는 후각 이상 증상을 느끼고 있다.

    13일에는 성동구에서 2명, 성북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성동구 17번, 18번 환자는 미국 뉴욕발 아시아나항공 OZ221편 항공기를 타고 11일 오후에 함께 입국한 42세 여성과 38세 여성이다.

    룸메이트 사이인 이들은 12일 성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13일 확진돼 서울적십자병원에 입원했다.

    이들은 공항에서 금호2·3가동의 국내 거주지로 갈 때는 서울시 입국자 수송용 택시를 탔고, 선별진료소에 오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계단으로 오르내리고 택시를 탔다.

    성북구 신규 환자는 26세 여성이며, 강남구에서 검사를 받은 후 서울시 613번으로 등록돼 적십자병원에 입원했다.

    이 환자는 미국에서 입국한 기존 확진자(전국번호 10044번, 서울시 504번, 이관 후 경기 고양 29번, 4월 2일 확진, 실거주지 서울 강남구)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4일 오전 11시 15분까지 서울시와 자치구들이 발표한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614명 중 사망자는 2명, 퇴원자는 228명이며, 1명(동작구 31번 환자)은 병상 배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나머지 383명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확진자 누계 614명 중 238명(38.8%)이 해외접촉으로 감염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월급 빼고 다 오르네"…국민연금 지급액 올해 2.1% 인상

      올해부터 국민연금 지급액이 2.1% 인상된다. 지난해 치솟은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서다.6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관련 법령에 따라 이달부터 모든 공적연금 수급자는 지난해보다 2.1% 인상된 금액을 수...

    2. 2

      故 안성기 빈소 지킨 이정재·정우성…배현진·조국도 한달음

      '국민배우'로 불리던 안성기의 별세 소식에 연예계가 비통에 빠졌다. 정치권에서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5일 오전 혈액암으로 투병하던 안성기가 사망했다. 향년 72세. 이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

    3. 3

      "술 깬다"... 숙취해소음료 광고의 과거와 현재 [정재영의 식품의약 톺아보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