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중 미대사관 "신종 코로나로 중국에서 미국인 첫 사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인 첫 사망…주중 미국 대사관 "유족에 깊은 애도"
    우한 격리 시설에 수용된 환자들/사진=연합
    우한 격리 시설에 수용된 환자들/사진=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중국에서 처음으로 미국 시민 1명이 사망했다.

    8일 AFP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주중 미국 대사관 대변인은 "60세의 미국 시민이 지난 6일 중국 우한의 한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로 사망했다"며 "유족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중국 정부의 발표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망 소식은 신종 코로나 발병 이후 첫 미국인 사망 사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신종코로나 19번 환자, 송도 현대아울렛서 7개 매장 방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19번째 환자는 인천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삼성전자와 폴로 등 매장 7곳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19번째 환자인 한국인 남성 A씨(36)...

    2. 2

      "우한서 왔다, 폐렴이다"…환자 행세 20대男 구속영장

      지하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로 행세해 시민들을 놀래키는 '몰카'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20대 남성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부산 북부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A씨에 대...

    3. 3

      정부 "중국 춘제 귀향 10일부터 예정…지역확산 여부 예의 주시"

      "학교·회사 등 바이러스 검사 '음성' 증명서 제출 요구 자제" 요청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중국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가 연장됐다가 이번 주말로 끝나면서 정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