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확산 속 홍콩증시 연일 급락…항셍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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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2% 떨어진 26,449.13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 매도세가 쏟아지면서 장중 지수는 3% 이상 폭락하기도 했다.
춘제 연휴 이후 첫 개장일인 전날에도 홍콩 증시는 2.82% 급락한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중국 경제에 큰 부담을 줄 것이라는 관측에 홍콩 증시에서는 일부 의약 관련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중국 본토 증시는 내달 3일 개장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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