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영그룹, 안산 한국디지털미디어高에 우정학사 건립 기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영그룹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기숙사인 ‘우정학사’를 건립해 기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중근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이름 붙인 ‘우정학사’는 총 132명을 수용할 수 있다. 부영그룹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초·중·고교에 기숙사, 도서관, 역사관, 급식소 등 100여 곳의 교육시설을 무상으로 건립해 기증하고 있다.

    신명호 부영그룹 회장직무대행은 “우정학사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나가 훗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현 이산학원 이사장은 “우정학사 건립 기증을 통해 학교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준 부영그룹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정학사는 미래 인재 양성을 통한 인류공영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그동안 7600억원을 기부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야놀자, 매출 일부 적립…소외계층에 '놀 수 있는 기회' 제공

      야놀자의 사회공헌 활동은 숙박업계에서도 도드라진다. 회사가 2009년 10월부터 현재까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구세군두리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에 기부한 금액만 총 8억4200만원에 달한다. ‘고객에...

    2. 2

      영업이익 10% 사회 환원…지역민과 '행복한 동행'

      저소득가정 및 환경이 열악한 아동보육시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해주는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8년 동안 총 32억원을 지원한 장학금 사업, 결혼이주여성의 안착을 돕는 다문화가정 문화교실 등 광...

    3. 3

      노인·청소년 보듬는 GS칼텍스 여수공장…'기업 시민' 책임 다한다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회사의 생산 거점인 전남 여수시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활동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