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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400명 고객 초청한다…'화담숲'서 1박2일 단풍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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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경기 광주에 있는 화담숲과 곤지암리조트로 1박2일간 고객을 초대하는 가을맞이 행사 ‘공감릴레이’를 연다고 6일 발표했다.

    공감릴레이는 2016년 이후 계절별 특색에 맞춰 진행해오던 모바일 고객 초청 행사로, 올봄에는 인천 파라다이스호텔 풀파티, 여름에는 가평 수상레저 ‘캠프통 포레스트’로 고객을 초청했다.

    올가을에는 이달 19~20일, 26~27일 2차에 걸쳐 50명씩 총 100명에게 1박2일 화담숲 단풍여행으로 초대한다. 최대 세 명까지 동반할 수 있어 400여 명이 대상이다. 선정 고객은 △곤지암리조트 1박2일 숙박 △가족 사진 촬영 △저녁 만찬 △화담숲 입장권 △가족사진 인화 및 모바일 앨범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1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고객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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