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가상 개인비서', 2019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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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부터 매년 독일에서 개최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레드닷 측은 “삼성SDS의 ‘가상 개인비서’는 사용자 경험을 창의적으로 반영한 디자인을 채택했다”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미래의 업무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꾼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가상 개인비서는 각 작업자의 일정을 분석해 일의 우선 순위와 중요도를 분석해준다.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통역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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