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기계, 연구소 확장…용인에 신뢰성센터 짓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기계, 연구소 확장…용인에 신뢰성센터 짓는다
    굴착기와 휠로더 등을 생산하는 현대건설기계가 경기 용인 연구소 내 4만㎡ 부지에 신뢰성센터(조감도)를 짓는다고 18일 발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내년 8월까지 770억원을 투자해 울산 공장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시험동을 신뢰성센터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뢰성센터에는 영하 40도부터 영상 80도까지 극한 환경에서 장비 성능을 점검할 수 있는 대형 실험실을 비롯해 각종 시뮬레이터와 첨단 시험·측정 장비가 설치된다. 김광민 현대건설기계 신뢰성센터장은 “유압 및 기계 부품부터 완성품까지 사전 검증이 강화돼 건설장비의 품질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달 채용 인원의 35%를 연구개발(R&D) 부서에 배정하는 등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건설기계, 용인에 신뢰성센터 짓는다

      굴착기와 휠로더 등을 생산하는 현대건설기계가 경기 용인 마북리 연구소 내 4만㎡ 부지에 신뢰성센터(사진)를 짓는다고 18일 발표했다.현대건설기계는 내년 8월까지 770억원을 투자해 울산 공장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

    2. 2

      현대건설기계, 러시아서 300여대 건설장비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러시아에서 대규모 건설장비 수주에 성공했다.현대건설기계는 러시아 현지 업체와 굴착기와 휠로더 등 건설장비를 300여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지난해 러시아 판매대...

    3. 3

      충당금이 발목, 잇단 '실적 쇼크'

      올 2분기에 예상 외의 충당금 설정으로 실적 쇼크를 낸 상장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템임플란트 등 일부 종목은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리고도 충당금 문제로 주가가 급락했다. 지난해 ‘신(新)외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