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날두 노쇼' 주최사 더페스타 압수수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 사무실 등 3곳 자료 확보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 논란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유벤투스의 내한 경기를 주최한 더페스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수서경찰서는 8일 오전 10시께 서울 세곡동에 있는 더페스타 사무실을 비롯해 서버 관리 업체 등 세 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경기 계약 관련 서류 등을 압수했다.

    유벤투스는 지난달 26일 팀 K리그와 친선전을 벌였다. 당초 출장할 것으로 알려졌던 호날두는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이에 오석현 LKB파트너스 변호사는 더페스타, 유벤투스, 호날두를 사기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호날두 노쇼' 주최사 더페스타 사무실 압수수색"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노쇼 논란을 수사 중인 경찰이 내한 경기를 주최한 더페스타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8일 오전 10시쯤 더페스타 사무실 등 3곳에 대해 압...

    2. 2

      '호날두 노쇼' 경기 주최사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노쇼' 논란을 빚은 유벤투스와 K리그 선발팀 친선경기를 주최한 더페스타가 사과문을 발표했다.더페스타 장영아 대표는 8일 사과문을 통해 "주최사의 책임을 회피하고 현재 처...

    3. 3

      '호날두 노쇼' 경기 주최 더페스타, 사과문…"책임 외면 않겠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노쇼'로 논란을 빚은 유벤투스와 K리그 선발팀 친선경기의 주최사인 더페스타가 사과문을 발표했다.더페스타 장영아 대표는 8일 사과문을 통해 "주최사의 책임을 회피하고 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