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노천 온천…'테르메덴'서 숲속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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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향기
실외시설 풀앤스파는 테르메덴의 핵심 콘텐츠다. 규모가 확 커졌다. 기존 3966㎡에서 1만2231㎡로 세 배가량 넓어졌다. △인피니티풀 △아쿠아바 △풀파티 시설 등 20~30대 젊은 층이 좋아하는 시설을 특히 많이 넣었다.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시설도 별도로 있다. 크기만 2640㎡에 이른다. 이곳에는 △파이어배스 △키즈 웨이브볼풀 △스플래시풀 등이 있다. 선베드와 카바나도 풀앤스파 주변에 많이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테르메덴 풀앤스파 관계자는 “숲속 노천 온천의 장점을 부각하는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고, 새롭게 단장한 캐러밴까지 추가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확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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