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대박 느낌 물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대박 느낌 물씬~
    [포토]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대박 느낌 물씬~
    배우 정해인(왼쪽부터), 김고은, 정지우 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 제작 무비락 , 필름봉옥 , 정지우필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고은, 정해인 주연의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로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4세' 박은영, 시험관 성공→노산 우려 딛고 둘째 출산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 당시 현장...

    2. 2

      코르티스 무서운 뒷심…데뷔 음반 판매량, 초동 대비 3배 뛰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단 한 장의 앨범으로 'K팝 톱-티어' 반열에 올랐다.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

    3. 3

      '프로젝트Y' 전종서의 베팅…"한소희와 뜨거운 감자 되고팠죠" [김예랑의 씬터뷰]

      한국 영화계가 가장 불안정한 시기, 전종서의 가장 용감한 선택이 관객을 찾는다.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차기작 '프로젝트 Y'를 두고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마음을 꺼냈다. 이 작품은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