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프랑스 추모비에 헌화하고 있다.최혁 기자
조재성(왼쪽 두번째)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1일 서울 성수동 마마리마켓에서 열린 2026년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홍보대사 및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반찬 셰프 송하슬람, 조 위원장, 개그맨 조승제, 트로트가수 김경민.사진=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최혁 기자
코스피가 급등하며 5400선을 회복한 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가 전장대비 426.24(8.44%) 상승한 5,478.7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장대비 63.79포인트(6.06%) 상승한 1,116.18에 거래를 마쳤다.최혁 기자
코스피가 급등하며 5400선을 회복한 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426.24(8.44%) 상승한 5,478.70원을, 코스닥은 63.79포인트(6.06%) 상승한 1,116.18에 거래를 마쳤다.최혁 기자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로저스 차관은 지난 31일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한국으로 향할 것이라면서 "한국에서 조선, 네트워크법(정보통신망법), K-팝 외교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최혁 기자
신임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미소짓고 있다.최혁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입국했다. 신 후보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혁 기자
중동 사태 장기화로 국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진 30일 서울 화양동 한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가격이 L당 2019원을 가리키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경기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에 화물차들이 대기하고 있다(오른쪽 사진).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81.09원으로 전날보다 16.33원 올랐다. 최혁 기자/연합뉴스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개항 2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지난 2001년 3월 29일 개항한 인천국제공항은 개항 25주년을 맞아 국민 편의 증진과 국가 항공산업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25년 전 목표로 했던 '연간여객 1억명 시대'를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6.03.27공항사진기자단최혁 기자
27일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파라타항공과 유한대학교의 항공훈련센터 개소식에서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임현주 유한대학교 교수, 장은영 유한대학교 총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윤 대표이사, 서상원 운항본부장, 정재필 영업본부장.최혁 기자
파라타항공과 유한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항공훈련센터를 개소한 27일 오전 경기 부천시 유한대 항공훈련센터에서 승무원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파라타항공은 유한대학교와 항공 인재 양성을 위해 첫 산학협력 사업으로 항공훈련센터를 유한대 교내에 완공해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최혁 기자
26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작업자들이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봄을 맞아 4월 10일까지 여객터미널과 접근도로 등 공항 주요 시설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한다.이번 정비에는 하루 평균 780여 명의 인력과 2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되며, 제1·2여객터미널과 부대건물, 공항 접근도로, 실내외 조경시설, 셔틀트레인, 수하물시설, 냉난방 및 전력운영시설 등 공항 전반에 걸쳐 점검과 청소가 이뤄진다.최혁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최혁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대응체계 관련 브리핑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최혁 기자
24일 서울 성균관대 비천당에서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이 열렸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이다.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행사에서 일무를 추고 있다. 최혁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2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천 성미다리 하부에서 열린 경관폭포 준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월드컵천 경관폭포는 높이 6.5m, 연장 40m 규모로,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성미다리 하부 구간에 설치됐다.최혁 기자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최혁 기자
한국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이탈리아 핵융합장치 DTT(Divertor Tokamak Test)의 핵심설비인 진공용기를 DTT 프로젝트 컨소시엄(DTT S.c.a.r.l)에 공급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2600만 유로(450억여 원)로 3년간 공급한다. 이경수(오른쪽) ㈜인애이블퓨전 대표와 프란체스카 페라차(FrancescaFerrazza) DTT BoD 박사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프라스카티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 제공=인애이블퓨전최혁 기자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있다.이날 원/달러 환율은 16.7원 오른 1,517.3원, 코스피는 전장보다 375.45포인트(6.49%) 내린 5,405.75로 거래를 마감했다.최혁 기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최혁 기자
황종우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최혁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23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삭발하고 있다.최혁 기자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의 시범경기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명이 찾아 전석 매진됐다. 최혁 기자
“방탄소년단(BTS) 팬인 ‘아미(ARMY)’ 커뮤니티를 가보면 온라인 공간 속 기준 시각은 모두 대한민국 표준시(KST)에 맞춰져 있습니다. BTS를 중심으로 세계 시간이 움직이는 셈이죠. 아미는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쓰는데, 우리가 영어를 섞어 쓰는 것과 비슷한 ‘문화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국내 1호 ‘방탄학(BTSology)’ 연구자인 이지영 한국외대 세미오시스연구센터 연구교수(사진)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 열렸던 서울 광화문에서 22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 한국이 문화를 수출하는 단계를 넘어, 세계가 한국의 언어와 시간, 생활 방식을 따라오는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변화의 상징적 장면이 바로 이번 광화문 공연이라는 설명이다. 이 교수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혀 다른 시간대에 사는 190여 개국 아미에게 동시 생중계되면서 광화문은 ‘해가 지지 않는 K컬처’의 상징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됐다”고 강조했다.이 교수는 서울대에서 베르그송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예술철학자다. 원래 영화철학과 영화미학을 주로 연구했다. 2017년 BTS가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는 뉴스를 우연히 들은 것을 계기로 BTS를 처음 접했다. 그는 “미국 팝에 익숙하던 팝키즈 입장에서 한국 보이그룹이 이 상을 받은 건 너무도 충격적인 사건이었다”며 “이후 BTS의 음악과 가사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미가 됐다”고 말했다.그는 2022년 출간한 <BTS 예술혁명>에서 방탄학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그가 주목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 기업 ㈜비올메디컬(대표이사 이은천)이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에 참가한다. 비올메디컬은 최근 국내에 정식 출시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의료기기 듀오타이트(Duotite)와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기반 실펌엑스(Sylfirm X), 스칼렛 프로(Scarlet Pro), 모노폴라 고주파 장비 셀리뉴(Cellinew) 등 4가지 장비를 선보이고 있다.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KIMES 2026’에서 비올메디컬 관계자가 전시관을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비올메디컬 제공최혁 기자
6개 원내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국회에서 개헌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었다. 왼쪽부터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 의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원내대표.최혁 기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국회에서 열린 3월 임시국회 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시작하고 있다.최혁 기자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공소청·중수청법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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