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스 제공
사진=카스 제공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을지로 '카스 뷰잉펍'을 찾은 방문객들이 카스 생맥주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서 월드컵 시즌 소비자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카스와 함께 월드컵 열기를 즐길 수 있는 접점을 마련했다.
[포토] '카스 뷰잉펍'에서 "대~한민국"
[포토] '카스 뷰잉펍'에서 "대~한민국"
[포토] '카스 뷰잉펍'에서 "대~한민국"
카스는 대한민국 경기일에 맞춰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 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등 서울·수도권 주요 업장을 ‘카스 뷰잉펍’으로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월드컵 시즌의 분위기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