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출수록 빛나는 라인…해변의 시선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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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향기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화려한 패턴이나 형광색이 들어간 수영복은 쨍한 햇살이 비치는 휴가지에서 더 눈에 띄고, 기본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두고두고 입기 좋다. 목적과 장소, 체형에 따라 고르기만 하면 된다.
래시가드로 몸매 보정 효과까지
수영복 브랜드로 유명한 배럴은 올해 형광색이나 화려한 패턴을 포인트로 넣은 신제품을 여럿 선보였다. 어깨선과 허리라인 등에 형광 노랑, 형광 핑크 등을 적용한 원피스, 비키니, 크롭톱 등을 출시했다.
또 몸에 꼭 붙는 스타일의 래시가드는 뱃살, 팔뚝살을 가려주는 역할도 한다. 배럴 맨 ODD 래시가드도 여성용과 커플로 착용할 수 있다. 지퍼를 올려 여닫는 스타일, 티셔츠 스타일로 나뉜다.
스포츠 브랜드 헤드도 크롭톱 스타일의 래시가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헤드가 환타와 협업해서 선보인 ‘환타 소매 프린트 크롭래시가드’는 가슴과 소매 부분에 환타와 헤드의 로고를 넣은 디자인과 오렌지 색상이 특징이다. 밀레니얼세대를 겨냥하기 위해 톡톡 튀는 디자인을 사용했고 가수 선미를 모델로 내세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원피스·반바지도 인기
키즈 래시가드로 ‘패밀리룩’ 연출
아이들과 함께 휴가를 떠난다면 ‘패밀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키즈 래시가드를 눈여겨봐야 한다. 노스페이스가 출시한 ‘키즈 프로텍트 래시가드 세트’는 화사한 네온 색상을 사용했다. 입고 벗기 편한 집업 스타일을 추천할 만하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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