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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 세계 전자상거래 전문가 내달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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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전자상거래학술대회 조직위원회는 ‘제21회 국제전자상거래학술대회(ICEC)’를 오는 7월 3~5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연다고 20일 밝혔다.

    ICEC는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역사 깊은 국제 학술대회로 1998년 대한민국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 주도로 창설됐다. 부산 개최는 처음이다.

    공동대회장을 맡은 최형림 동아대 경영대학장은 “핀테크(금융기술)와 물류를 양대 주력 산업으로 펼치는 부산 특성이 반영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핀테크와 물류’가 특별 주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호주 중국 일본 대만 인도 등 10여 개국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다. 학회는 인더스트리 포럼과 아카데믹 포럼, 튜토리얼, 기술 논문 세션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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