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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건설, 양재역 청년주택 시공사 선정…서울서만 세 번째 수주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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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건설,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시공사 선정
    삼각지역·불광역 이어 세 번째 수주
    서울시, 2022년까지 역세권 청년주택 8만 가구 제공 예정
    호반건설, 양재역 청년주택 시공사 선정 / 사진 = 호반건설 제공(위에서부터 삼각지역, 불광역,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호반건설, 양재역 청년주택 시공사 선정 / 사진 = 호반건설 제공(위에서부터 삼각지역, 불광역,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호반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첫 역세권 청년주택 시공사로 선정됐다.

    28일 호반건설 측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양재역(지하철 3호선·신분당선) 역세권인 서초구 양재동 산 17-7 일대에 지하 6층∼지상 19층 1개동 342가구 및 부대 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앞서 호반건설은 2017년 삼각지역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지은 이후 불광역, 양재역까지 잇따라 총 3 곳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최근 수주한 불광역 역세권,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의 공사비는 1600억원 규모"라며 "앞으로도 역세권 청년주택 추가 수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민간 사업자에 건물 용적률 완화, 세금 감면 등 혜택을 주어 민간 사업자가 역세권에 공공·민간 임대주택을 지은 후 시세보다 저렴하게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서울시 정책이다. 2022년까지 역세권에 청년주택 8만 가구를 지을 계획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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