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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상담회·구매실무교육 등 알찬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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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수출 상담회·구매실무교육 등 알찬 행사 풍성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 수요 기관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구매실무교육(세미나)은 24~26일 오전 10시~오후 5시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전시장 내 상담회장에서 열린다. 조달청 조달교육원이 물품구매계약 일반, 나라장터 이용 등을 안내한다.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는 24~25일 오전 10시~오후 5시, 1전시장 3~5홀 상담회장에 마련했다.

    해외 조달시장 진출 설명회는 25일 오전 11시~오후 4시20분, 1전시장 2층 콘퍼런스룸 211호에서 열린다. 해외 바이어 및 해외 조달 전문가들이 주한미군 및 국제기구 등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 방안을 소개한다. 소개하는 주요 내용은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지원 프로그램 △미국 조달시장 진출 방안 △러시아 조달시장 진출 방안 △인도 조달시장 진출 방안 등이다.

    정부조달마스협회와 조달교육원은 각각 다수공급자계약 실무교육을 마련했다. 정부조달마스협회는 24일 오전 9시~오후 4시, 1전시장 210호에서 조달업체 직원들의 조달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한다. 조달교육원이 주최하는 실무교육은 26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50분, 1전시장 204호에서 열린다.

    국제 조달 워크숍은 행사 기간 두 차례 열린다. 24일 오후 1~5시, 25일 오전 9시~오후 5시, 각각 1전시장 212호에서 진행한다. 조달청이 해외 조달기관과 함께 조달통상, 조달정책 등의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구매조달학회는 24일 오후 1시~5시30분, 1전시장 211호에서 ‘2019 춘계학술발표대회’를 연다. 구매조달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을 소개한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 대미를 장식할 해외 바이어 수출계약 및 투자협약(MOU) 체결식은 26일 오전 11시부터 1전시장 209호에서 열린다. 엑스포에 참여한 국내 참가 업체와 해외 바이어 간 수출계약 및 MOU를 맺는다. 지난해 엑스포 기간 수출계약 실적은 3570만달러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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