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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희진 "열애 인정 이유? 축하 받고 싶었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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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장희진이 핑크빛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열린 패션앤 '팔로우미11' 제작발표회에서 장희진은 전날 열애설 보도에 대해 "연애를 하고 있으니 인정한 것"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장희진은 "시기적으로 이른 감이 있어 조심스럽다"면서도 "제가 나이도 있다보니 여러 사람들에게 축하 받고 싶어 공개했다"고 쿨하게 열애를 인정한 이유를 말했다.

    이어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야기한 적은 없다"면서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알아간 다음에 말 할 것 같다. 잘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장희진은 현재 30대 후반 사업가 A씨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결혼이 임박한 것은 아니지만 진지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장희진의 남자친구는 연예인 못지 않은 '훈남'이라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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