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우 교수·서명숙 이사장 '라이나 50+'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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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째인 ‘라이나50+어워즈’는 미국계 생명보험사인 라이나생명이 2017년 4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정했다. 50세 이상 세대의 삶의 질 제고와 건강한 사회가치 창출을 목표로 △생명존중 △사회공헌 △창의혁신 등 세 개 분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한다.
생명존중상을 받는 조동우 교수는 3차원(3D) 세포 프린팅 기술 연구를 통해 인체에 더 가까운 인공장비를 개발해 수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등 50세 이상 세대의 건강한 삶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사회공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서명숙 이사장은 제주올레의 철학과 가치를 전파해 아름다운 사회를 일구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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