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DB)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월 7일부터 2019년 2월 8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74,354,565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1위는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으로 브랜드평판지수는 1505만4429로 분석됐다.

2위는 브랜드평판지수 588만3604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올랐다.

2019년 2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3위부터 30위 순위는 엑소, 아스트로, 뉴이스트, 비투비, 샤이니, 위너, NCT, 인피니트, 더보이즈, 비스트, 아이콘, 스트레이 키즈, 슈퍼주니어, 빅스, 몬스타엑스, 동방신기, 신화, 2PM, 블락비, SF9, 에이티즈, 핫샷, B1A4, 하이라이트, 갓세븐, 트레이, 몬트, 블랙식스 순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행복하다, 사랑하다, 귀엽다’가 높게 나왔다. 키워드는 ‘빌보드, 그래미시상식, 번더스테이지’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72.04%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6일과 17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LOVE YOURSELF’ 일본 돔 투어에 이어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6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 콘서트 부문 최우수상 수상을 위해 참석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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