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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국민 화장품' 발레아, 롯데마트·롭스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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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1위 드러그스토어 업체인 dm의 헬스·뷰티 전문 자체상표(PB) ‘발레아(Balea)’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마트는 독일 dm과 한국 내 독점수입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dm은 독일은 물론 동유럽 12개국에서 35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유아식 등 33개 PB를 갖고 있다.

    화장품 PB 발레아는 기초 화장품 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니베아’와 더불어 독일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꼽힌다.

    발레아는 롯데마트와 롭스 온·오프라인 매장에 먼저 입점한다. 이후 창고형 할인점인 빅마켓과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 롯데그룹 주요 유통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는 발레아를 시작으로 dm의 유기농 화장품 ‘알베르데(Alverde)’, 유아식 ‘디엠바이오(dmBIO)’, 건강기능식 ‘다스 게준데 플러스(Das gesunde PLUS)’ 등의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인 계획이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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