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정보 부정확한 기내용 캐리어 시정요구 입력2018.12.25 17:49 수정2018.12.26 01:10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시중에서 판매되는 기내용 여행가방(캐리어) 9종을 대상으로 내구성과 소재를 평가한 결과 헤이즈 코와로봇 등 7종의 소재 정보가 부정확해 시정을 요구했다. 소비자원 직원이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번 평가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불법 '오물분쇄기' 온라인서 버젓이 유통·판매 “반드시 인증받은 음식물분쇄기(주방용 오물분쇄기)만 사용해주세요.” 10일 경기 광명시의 한 아파트단지 게시판에는 이처럼 오물분쇄기 사용을 자제해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오물분쇄기에서 잘게... 2 GE 이어 UTC도 분사…美 제조업 선택과 집중 항공기 엔진 등을 생산하는 미국 기업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UTC)가 엘리베이터 제조업체인 오티스와 에어컨 전문업체 캐리어를 분사해 독립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본업인 항공기 관련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몸집 줄이기에... 3 "벚꽃 구경하러 日가요"…한국인, 해외로 '우르르' 몰린다는데 매년 3~4월은 전국의 벚꽃명소들이 벚꽃을 구경하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다. '벚꽃보러 갔다가 사람만 보고 왔다'는 후기가 매년 쏟아질 정도다. 올해는 특히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최대 8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