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씨소프트, 외인 매수 힙입어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씨소프트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1시 3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1만4000원(3.13%) 상승한 4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이 회사 주식을 4만주 이상 순매수하고 있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CS 등 외국계 증권사들을 통한 매수 주문이 나오고 있다.

    실적 호조와 내년 신작 게임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지난 7일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한 2019년 신규게임 라인업에 대한 시장 기대도 우호적"이라며 "국내시장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게임들의 일매출 규모를 고려 시 국내시장에서도 카니발리제이션(자기시장 잠식)에 대한 우려 없이 추가적인 펀더멘털(기초체력)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실적보다 성장성"…엔씨소프트에 꽂힌 증권사들

      엔씨소프트가 증권회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12일 하루에만 신한금융투자, 메리츠종금증권, 키움증권 등 13개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올렸다. 이달 들어선 16개다. 이렇게 많은 증권사가 한 ...

    2. 2

      [특징주]엔씨소프트, 3분기 호실적에 '강세'

      지난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엔씨소프트가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1만원(2.27%) 오른 4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성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3분기...

    3. 3

      "엔씨소프트, 내년 신규게임 라인업 기대…투자의견·목표주가↑"-하나

      하나금융투자가 12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내년 신규 게임 라인업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우호적이라며 투자의견을 뉴트럴(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42만원에서 64만원으로 올렸다. 황승택 연구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