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마트, 전상품에 QR코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마트는 12일부터 매장에서 판매하는 전 상품(주류·패션·장난감 등 일부 품목 제외) 가격표에 QR코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상품 가격표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제품 상세 정보와 상품평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QR코드 도입으로 온라인에서 주로 적용해온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같은 기술이 QR코드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반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경험으로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연말 새로 여는 매장에 QR코드로만 이뤄진 스마트 콘셉트를 적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프라인 매장을 엘페이, 카카오페이, 알리페이 등 다양한 방식의 결제가 가능한 디지털 매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외국인은 사용할 수 없는 한국형 QR코드

      정부가 발표한 QR코드 표준으로 인해 ‘한국형 QR코드’는 외국인이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사업자들의 QR코드 기술과 호환되지 않아 ‘반쪽짜리&r...

    2. 2

      롯데마트, 전 상품에 QR코드 도입…온·오프라인 시너지 높인다

      롯데마트는 오는 12일부터 매장 내 판매하는 전 상품(주류·패션·장난감 등 일부 품목 제외)의 가격표에 QR코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소비자가 상품 가격표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

    3. 3

      가성비에 반했다…편의점 화장품에 꽂힌 20대

      편의점이 화장품 유통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부터 화장품 판매를 본격화한 편의점들은 최근 제품 종류를 늘리고, 전용 브랜드를 새로 내놓는 등 화장품에 공을 들이고 있다. 가까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