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실리콘 시장 진출한 KCC, 성장 날개…올 매출 6조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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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기업이 뛴다
‘홈씨씨인테리어’는 KCC가 2007년 도입한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다. 인천과 목포에 대형 인테리어 전문 매장을 개장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었다. 두 곳의 대형 매장과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파트너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B2C(기업과 개인 간 거래)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서울 강남, 일산, 분당, 창원,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 지역 16곳에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열고 이 지역을 거점으로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를 현장에 배치, 고객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들 전시판매장에서는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등 세 가지 스타일과 KCC 자재로 꾸며진 안방, 거실, 주방, 욕실 등 주요 공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IP)가 상담부터 견적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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