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매물마당] 양재 환승역세권 수익형 빌딩 급매 등 9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역삼동 초역세권 수익형 빌딩=2호선 역삼역 초역세권 대지 506㎡, 연면적 1785㎡의 지상 6층 규모 건물. 보증금 18억3000만원, 월 60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수익률 7%대. 120억원.
    02-511-2297 강남 리얼티코리아 유진석

    서울 서초구 역세권 대로변 수익형 빌딩=전철역 도보 3분 거리 대지 740㎡, 연면적 1800㎡의 전 층 사옥으로 사용 중인 건물. 사옥 겸 임대수익 및 투자용 적합. 구조조정을 위해 시세(140억) 이하 급매. 120억원.
    02-535-6709 강남 스카이 허봉환

    서울 송파구 수익형 근생 빌딩=대지 300㎡, 연면적 1100㎡의 6층 건물. 유동인구 풍부해 임대가 안정적. 급매가 85억원.
    02-512-0352 강남 원빌딩 오동협

    서울 양재동 사옥 및 수익형 빌딩=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세권 대지 520㎡, 연면적 1570㎡의 7층 건물. E/V. 주차 12대 가능. 업무시설 밀집된 오피스 및 근생 상권으로 유동인구 풍부. 보증금 3억원, 월세 2500만원. 사옥 및 장기 임대수익용 적합. 급매가 78억원.
    02-511-3390 강남 리얼티코리아 유진석

    인천 검단신도시 역세권 수익형 다가구주택=대지 420㎡, 실 연면적 800㎡의 주인세대 갖춘 다가구주택. 융자 7억원, 보증금 7억원, 월세 650만원. 임차수요 풍부한 검단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검단신도시 개발이 활발해 향후 투자수익 기대. 급매가 17억원.
    010-2290-5981 서인천공인 조근원

    [한경 매물마당] 양재 환승역세권 수익형 빌딩 급매 등 9건
    경기 수원시 영통 수익형 빌딩(사진)=삼성전자 인근 대지 1423㎡, 연면적 4654㎡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 주차 40대. 전후면 도로에 접해 상하역 작업 용이. 보증금 2억6000만원, 월 수입 2850만원, 융자 55%, 수익률 9%. 62억원.
    010-8709-1881 수원 삼성공인 조성관

    ◆서울 강남구 역세권 근생 빌딩=대지 220㎡의 전체 근린생활시설 건물.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1170만원에 임대 중. 사옥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39억원.
    02-566-3388 강남 뉴스타 이홍연

    서울 관악구 수익형 꼬마빌딩=대지 170㎡, 연면적 400㎡의 5층 건물. 주차 3대. 보증금 3억5000만원, 월 750만원에 임대 중(1년 이상). 수익률 9%. 사정상 시세(19억) 이하 급매. 13억5000만원. 실투자 10억원.
    02-532-1218 서초 스카이 이기종

    인천 대학가 상권 수익형 꼬마 빌딩=대학가 이면 대지 150㎡의 상가 및 원룸 건물. 주변 상권 활발하고 학생 수요 풍부해 안정적인 소액 투자 임대수익용 적합. 2~3층 자가 사용 중. 급매물. 6억5000만원.
    02-515-8961 강남 바로부동산 조성용

    매물마당 게재문의 : 02-3277-9966 landpl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가정보연구소, ‘미래 유망 부동산 개발’ 모임 7일 개최

      수익형 부동산 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오는 9월 7일(금) 오후 2시부터 양재역 서희타워 10층에서 ‘미래 유망 부동산 개발(시행) 모임 (R셀럽)’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n...

    2. 2

      "경기 심상치 않다"… '빌딩 쇼핑'하던 기업까지 매각 급선회

      부동산 시장의 ‘큰손’으로 통하는 재계 16위(자산 규모 기준) 부영은 지난해 초 사들인 서울 을지빌딩(옛 삼성화재 을지로 빌딩)을 1년여 만에 매물로 내놨다. 이 회사는 2016년 11월 인천...

    3. 3

      기업 빌딩 사들이는 펀드들… "年 4~5% 임대수익 노린다"

      2008년 지어진 서울 서초동 삼성물산 빌딩(삼성타운 B동)의 주인이 코람코자산신탁-NH투자증권 컨소시엄으로 바뀐다. 지난 6월 이 건물의 입찰에는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 외에 이지스자산운용, JR투자운용 등 국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