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텔서 술 마시던 여중생, 119 불러 실려갔으나 병원서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게티 이미지 뱅크
    게티 이미지 뱅크
    모텔에서 술을 마시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중생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쯤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모텔에서 학교 친구와 선배들과 술을 마시던 14살 A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치료를 받던 중 어제(27일) 오후 숨졌다.

    경찰은 A양의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창고서 화재 발생…소방관 95명 투입

      28일 오전 9시께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의 한 자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불은 가스 배관 파이프 종류를 적재해 놓은 3층짜리 건물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창...

    2. 2

      원세훈 측 "DJ 비자금 의혹 추적, 정당한 업무였다" 혐의부인

      공판준비기일…국세청장과 뇌물 거래 혐의도 "국세청과 협력한 것뿐" 부인호텔객실 사적 사용 혐의 두고는 "북한과 관계에서 쓸 용도 있었다" 주장국가정보원의 대북공작금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뒷조...

    3. 3

      박해미 남편 황민 음주운전 교통사고 현장 '처참'…"처벌 높여 경각심 줘야"

      유명 배우 박해미 남편이 강변북로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냈다.박해미 남편 황민이 지난 27일 밤 11시께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토평나들목 부근서 음주교통사고를 일으켜 동승했던 2명이 사망하고 자신을 포함한 3명이 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