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쏘카 대표는 “기존의 틀을 넘어 카셰어링에 맞는 새로운 방식의 보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며 “공유경제 시대에 적합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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