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퀴즈온더블럭' PD "조세호, tvN 첫 입성 유재석에 팁 주기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조세호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조세호
    국민 MC 유재석의 첫 tvN 출연작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과 조세호가 합을 맞춰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 다니는 길거리 퀴즈쇼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처음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길거리, 버스 등 평범한 일상 속 장소에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을 자랑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무한도전' 등에서 찰떡 케미를 선보여 온 두 사람이 시민들을 상대로 어떻게 '유쾌한 서프라이즈'를 선물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재미 포인트를 엿볼 수 있다.

    발 닿는 모든 곳을 세트로 만들어 고객 맞춤 로드쇼를 선보이는 유재석, 조세호 콤비의 활약이 예고된 것.

    익살스럽게 "유 퀴즈(You quiz)?"를 외치는 두 사람의 모습과 도전에 응하는 각양각색 시민들이 모습이 연이어 담기며 색다른 웃음을 자아낸다.

    연출을 맡은 김민석PD는 "프로그램의 기획의도인 '유쾌한 서프라이즈'가 잘 통한 것 같다"며, "다양한 시민 도전자들을 상대로 길거리 퀴즈쇼를 펼쳤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날지 예측할 수 없는 돌발상황이 이어졌다"고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과 조세호의 케미와 관련해 "tvN이 처음인 유재석에게 조세호가 여러가지 팁을 주었다"고 귀띔해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에 관심이 모인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9일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재석, 일본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기금 5천만원 기부

      아름다운재단은 개그맨 유재석이 일본 우토로 마을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유재석은 2005년부터 우토로 주민을 위해 수차례 기부해왔으며, 2015년 MBC TV '무한도전-배...

    2. 2

      유재석 FNC와 재계약 … 5년간 소속사 없다가 전속계약했던 이유는?

      개그맨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유재석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해 온 유재석은 지난 2015년 7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3. 3

      유재석, FNC와 재계약 체결…"두터운 신의 바탕"

      개그맨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한다.유재석은 16일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약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해 온 유재석은 지난 2015년 7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