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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일반기능직 19명 채용… 9일까지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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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일반기능직 채용

    ●원서접수 : 8월 1~9일

    ●채용규모 : 서무(15명), 청원경찰(4명)

    ●채용절차 : 서류전형, 인성검사·체력검정, 면접, 신원조회·신체검사

    한국은행이 일반기능직원(서무·청원경찰) 19명을 채용한다. 서무직 합격자의 근무지는 △수도권(서울·인천·수원) 10명 △전라권(광주·전주·목포) 2명 △경상권(부산·대구·울산·창원·포항) 1명 △강원권(춘천·강릉) 1명 △제주권 1명 등이다. 현금수송업무를 담당하는 청원경찰은 4명을 선발한다. 청원경찰과 서무직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서무직은 연령·학력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나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8월 9일까지 한국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8월 중순)→인성검사·체력검정(8월 하순)→면접(9월 중순)→신원조회·신체검사(9월 하순) 등이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10월 중하순경이다.

    서류전형에서는 직무경력, 자기소개서, 자격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서무직의 경우 1종 대형 운전면허 소지자로서 운전경력, 경비업무 경력, 전기공사·설비 경력자는 우대한다. 체력검정은 100m 달리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좌우악력 등 4개 항목을 평가한다.

    합격자의 보수는 호봉제가 아닌 직무급 연봉제로 지난해 합격자의 연봉은 3100만원이었다. 서무직은 화폐출납, 운전, 서무 등 업무와 노무가 필요한 비사무직 업무를 담당한다.

    공태윤 기자 tru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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