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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인 임대 '어바니엘 한강'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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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자산개발…8월 입주
    롯데자산개발이 서울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 초역세권에 1~2인 가구를 위한 임대주택 서비스 ‘어바니엘 한강’을 선보인다.

    ‘어바니엘 한강’은 롯데자산개발이 부지면적 3300㎡에 연면적 1만8000㎡,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의 주거시설과 교육시설 2개 동을 지어 임대운용하는 사업이다. 롯데자산개발이 지난 5월 마스턴투자운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진행한 첫 번째 공동사업이다. 주거시설인 ‘어바니엘 한강’은 총 207가구가 공급된다. 직장인,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를 위해 전용면적 18.9㎡ 스튜디오 타입부터 34.44㎡ 투룸 구조까지 8개 타입을 선보인다. 노량진역까지 도보로 5분 거리에 한강뷰가 가능한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30~40대, 1~2인 가구 실수요자에게도 한강 조망 등 주거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이라며 “맞춤형 주거임대 서비스를 통해 도심 역세권을 중심으로 ‘어바니엘 한강’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 신청은 다음달 3일에 할 수 있다. 특별공급(44가구)은 홍보관 방문접수(인터넷 청약 불가)를 통해, 일반공급은 ‘아파트 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 등 인터넷을 통해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계약은 다음달 1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입주는 오는 8월1일부터 가능하다. 롯데자산개발은 현장 교육동 1층에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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