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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세테크 동시에, ‘주택임대사업자’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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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세금 절감 효과 누릴 수 있어

    - 투자 즉시 수익 창출, 취득세·재산세 감면 혜택까지…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인기
    이미지설명 :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투시도
    이미지설명 :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투시도
    재테크에 관심이 높은 L씨(45)는 최근 송도국제도시의 오피스텔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내에는 풍부한 배후수요에 비해 오피스텔 공급이 적어 공실률도 낮고 임대료도 높게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시 취득세 · 재산세 등 세제감면 혜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지난 주말에도 인근 현장을 직접 방문해 둘러보기도 했다.


    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원하면서도 세금이 부담돼 투자를 머뭇거리던 투자자들을 위한 해법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오피스텔은 비교적 소자본으로 부동산 투자에 입문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에 구애 받지 않는 등 아파트에 비해 청약장벽이 낮아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게 되면 최초 분양 시 전용 60㎡이하인 경우에 해당되기 때문에 취득세 면제 혜택을 받는다. 취득세가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85%의 감면 혜택을 적용 받는다. 또 2주택 이상 임대하는 주택임대사업자는 전용 60㎡이하인 경우 재산세도 50% 감면된다. 전용 85㎡이상일 경우에는 재산세도 25% 경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까지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은 취득 후 60일 이내에만 하면 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재테크와 세테크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등 상품은 소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해 인기가 있지만 주변 입지와 배후수요 등을 확인해야 공실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입지에서 분양하는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는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단지에서 지하로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이면서, 주변에 대기업들과 국제기구 등이 입주해 임차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미 1차로 분양된 기존 물량의 경우 임차수요, 교통, 인프라 3박자의 장점으로 높은 수준의 임대료를 유지하고 있다. 전용 31㎡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60만원 수준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물량을 찾는 임차인들의 문의도 꾸준하게 이어지는 상황이다.


    총 237실 규모인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1차로 분양 완료된 119실을 제외하고 2차로 전용면적 25~52㎡, 원룸형과 1.5룸형으로 구성된 108실을 분양 중이다.


    특히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의 경우 투자 즉시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기존 선 분양 방식과 다르게 이미 완공한 상태에서 분양이 진행되기 때문에 투자 시 바로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국제업무지구 내 위치해 단지 인근으로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CF, 부영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 관련 종사자 등의 배후수요가 풍부해 공실의 위험이 적으며, 풍부한 배후수요만큼 높은 임대료 수준도 매력적이다.


    지상으로 나갈 필요 없이, 센트럴파크역이 단지 지하 1층으로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이며, 인근에 위치한 인천대교, 서울외곽순환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한 광역접근성도 뛰어나 향후 시세 프리미엄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3-1번지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몰’ 1층에 마련돼 있다. 이미 완공된 상태에서 분양하기 때문에 분양홍보관을 방문하면 직접 둘러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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