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 축제, 대형화재 아픔 딛고 22~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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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7회를 맞는 소래포구축제는 중요무형문화재 김금화 선생의 서해안 풍어제와 향토음식경연대회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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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포구를 방문하면 수변공간과 어우러진 먹거리 코너에서 꽃게, 대하, 전어 등 싱싱한 제철 해산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
축제는 이달 24일까지 소래포구 해오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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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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