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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헤드, 뽑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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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항상 관리를 해도 방심할 수 없는 게 모공, 블랙헤드 케어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각질과 블랙헤드 관리가 더 필요하다. 특히 피지선이 발달한 코, 이마, 턱 주변에 주로 생기는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는 관리가 까다롭기 때문에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블랙헤드, 뽑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피현정 뷰티 디렉터가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 ‘디렉터파이’의 ‘착한 블랙헤드 화장품을 찾아라’편에서 착한 성분과 자극 없이 순하게 블랙헤드를 제거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으로 BRTC를 추천했다.

    피현정 디렉터는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 피지를 뽑아내는 방식으로 블랙헤드 제거를 하게 되면 모공이 커질 수 밖에 없고 되돌리기 힘들어진다. 피부에 자극을 덜하고 피지를 녹여내서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적당한 열감으로 스팀타월 효과를 주어 자연스럽게 모공을 열어주기 때문에 자극 없이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 제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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