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헤드, 뽑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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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항상 관리를 해도 방심할 수 없는 게 모공, 블랙헤드 케어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각질과 블랙헤드 관리가 더 필요하다. 특히 피지선이 발달한 코, 이마, 턱 주변에 주로 생기는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는 관리가 까다롭기 때문에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현정 디렉터는 “물리적인 힘을 가해서 피지를 뽑아내는 방식으로 블랙헤드 제거를 하게 되면 모공이 커질 수 밖에 없고 되돌리기 힘들어진다. 피부에 자극을 덜하고 피지를 녹여내서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적당한 열감으로 스팀타월 효과를 주어 자연스럽게 모공을 열어주기 때문에 자극 없이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 제거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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