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도곡동 8차선 대로변 나대지=대로변 코너 나대지 860㎡. 병원 사옥, 전시장 모델하우스 적합. 175억원. (02)556-1931 강남 소망공인 송희숙
◆서울 서초구 초역세권 수익형 빌딩=역에서 1분 거리 대지 450㎡, 연면적 2650㎡의 근생 및 오피스 건물. 전 층 공실 없이 임대 중. 안정적인 수익 기대. 120억원. (02)512-8846 강남 원빌딩 오동협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8차선 대로변 코너 빌딩=대지 375㎡, 연면적 663㎡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 보증금 1억8000만원, 월 1000만원. 전면부와 일부 내부 공사로 수익률 상승 및 큰 폭의 시세 차익 기대. 공시지가 수준, 10억원 이상 저렴. 급매가 35억원 (02)519-3062 서초 제이에스 차상혁
◆서울 동대문구 단지 내 마트 상가=2600가구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층 점포 150㎡.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1050만원에 마트로 장기 임대 중. 융자 7억원, 실투자 14억원. 연 수익률 9%. 22억5000만원. (02)381-3478
서울 송파구 수익형 근생 빌딩 ◆서울 송파구 수익형 근생 빌딩=역세권 대로변 코너 대지 890㎡, 연면적 2550㎡의 6층 건물. 보증금 4억원, 월 3700만원에 임대 중. 투자 대비 경쟁력 우수한 매물. 융자 35억원. 매가 76억원. (02)519-3051 서초 제이에스 차상혁
충남 아산시 권곡동 신축 상가주택 ◆충남 아산시 권곡동 신축 상가주택=아산시청, 롯데·동양고속터미널, 온양온천역세권 대지 684㎡, 연면적 992㎡. 상가 3개, 주인 포함 19가구. 융자 8억원, 보증금 8억3000만원, 실투자 3억7000만원, 총 월세 781만원(순월세 541만원, 연 수익률 18%). 매가 20억원. (041)547-7714 아산 오복공인 이상혁
◆경기 성남시 수정구 1층 약국 상가=대단지 아파트, 상가 밀집지역 대로변 출입구 점포 83㎡.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500만원에 약국으로 장기 임대 중. 실투자 5억5000만원. 매가 12억5000만원. (02)557-1346 강남 하나공인 이재호
◆경기 수원시 파리바게뜨 상가=상업지 대로변 1층 점포 83㎡(전용). 보증금 8000만원, 월 350만원에 제과점으로 장기 임대 중. 융자 5억원, 실투자 4억9000만원. 상가 전면 13m. 광고 효과 우수. 10억7000만원. 010-5704-7300 광교미래공인 안진석
◆경기 용인시 역북동 내과·소아과 병원 상가=1만2000가구 중심상업지 대로변 사거리코너 7층 상가 건물의 3층 코너 점포 323㎡. 보증금 7000만원, 월 430만원(부가세 별도)에 장기 임대. 융자 5억원, 실투자 3억5000만원. 연 수익률 10.2%. 9억2000만원. 010-5305-9797 수지 동문114 이창수
지난해 집값 상승분을 반영한 올해 공시가격이 지난 18일 공개됐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공시가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보유세 등의 기준이 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시가격은 주택 청약을 노리는 저가 빌라 소유주 역시 염두에 둬야 할 주요한 정보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수도권에 있는 공시가격 5억원 이하(비수도권 3억원 이하) 빌라 1가구를 보유한 사람도 청약 때 무주택자로 인정한다. 1순위 주택 청약에 도전할 수 있다는 의미다. 전세 사기 여파로 침체한 비아파트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장치다. ‘빌라’로 통칭하는 비아파트 소유주가 무주택자로 인정받으려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시가격과 면적 기준이다. 공시가격 기준을 넘지 않으면서 전용면적 85㎡ 이하인 단독·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주택, 도시형 생활주택이어야 한다. 이 기준은 청약 가점에도 영향을 미친다. 해당 요건에 해당하는 빌라를 보유한 기간도 청약 가점 무주택 기간으로 인정받는다. 무주택 기간은 만 30세부터 산정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60㎡ 이하에 공시가격이 수도권 1억6000만원, 비수도권 1억원 이하면 청약 때 무주택자로 인정한다. 결혼이나 첫 자녀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 특별공급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비아파트 무주택자 인정 기준은 공공분양 생애최초·신혼부부·신생아 특별공급 자격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만 특별공급은 혼인 기간, 소득 기준 등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공공임대주택 신청에서는 이 같은 비아파트 소유주의 무주택자 인정 조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기준은 입주공고일에서 가장 가까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였다. 상승률은 0.40%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0.38% 올라 상승률이 두 번째로 높았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개발 호재가 영향을 미쳤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0.29%)와 경남 창원성산(0.24%)이 뒤를 이었다. 경기 광명은 0.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 13~19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다. 전용면적 84㎡가 41억9000만원에 손바뀜했다. 같은 단지 같은 크기에서 41억5000만원에 매매된 사례도 나와 2위를 기록했다. 여의도 ‘시범’ 전용 156㎡는 41억원에 새 주인을 찾아 세 번째로 높았다. 이어 강남구 ‘대치우성’ 전용 115㎡가 40억7000만원, 여의도 시범 전용 156㎡가 40억3000만원에 팔렸다. 전용 84㎡ 중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로 20억원이었다. 인근 반포동 ‘반포자이’는 19억원에 전세 거래가 이뤄졌다. 전용 59㎡ 기준으로도 래미안원베일리가 17억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돼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서초동 ‘서초푸르지오써밋’은 전세 12억원에 세입자를 찾았다.유오상 기자
배우 장혁이 보유한 건물의 가치가 11년 만에 130억원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21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장혁은 2015년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155억원에 매입했다. 당시 근저당권은 시중 은행으로 채권최고액은 90억원이 설정됐다. 보통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설정된다는 점에서 실제 대출액은 75억원 정도로 예상된다.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 김경현 팀장은 전날 자신의 블로그에 장혁의 건물에 대해 "인근 매각 사례로는 장혁 빌딩 바로 맞은편 예전에 한신포차 본점이 있던 신축이 필요했던 건물이 2024년 11월에 (평당) 2억3100만원에 매각된 사례가 있다"며 "이에 대지면적 등의 가중치를 더한 평단가를 2억1500만원으로 적용해 장혁 건물에 대지면적인 133평을 곱하면 286억으로 매입 11년 만에 약 131억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했다.다만 부동산 플랫폼 밸류맵은 지난 2월 26일 기준 해당 건물 시세로 112억6000만원이라고 평가했다. 장혁의 매입가보다 떨어진 셈이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7호선, 신분당선 환승역인 논현역과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환승역인 신논현역 사이, 논현동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1층부터 3층까지는 식당과 주점 등이 입점해 있고, 4층부터 5층은 음반 작업을 위한 스튜디오 등이 위치하고 있다.장혁은 2015년 해당 건물을 매입한 이후 2020년 3월 코로나19 당시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해 임대료를 감면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