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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가격으로 ‘숲세권’ 누리는 대전 노은3지구 영무예다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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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족산, 매봉산 가까이에...저렴한 분양가로 지역 내 이동수요 많아
    10년 전 가격으로 ‘숲세권’ 누리는 대전 노은3지구 영무예다음 분양
    아침에 일어날 때 산새소리와 함께 창 밖으로 시원한 숲이 펼쳐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도시인들의 로망을 실현한 ‘숲세권’ 아파트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의 편리함을 그대로 누리면서도 마치 전원에 있는 듯한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몸값이 치솟고 있다.

    대전을 대표하는 숲세권 노은지구 역시 마찬가지다. 지족산과 매봉산을 끼고 있는 노은지구는 풍요로운 대자연을 아파트 안으로 들일 수 있어 진정한 ‘숲세권’을 실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노은지구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지역의 경우 입주 13~17년차 노후 아파트 단지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대부분의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권에 반해 이사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며 “이에 따라 기존 주민들은 지구 내 이동을 선호하고 있으며, 최근 숲세권이 인기를 끌면서 유입 수요 역시 꾸준해 매매가도 안정적인 편”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노은지구 내에서도 지족산과 매봉산의 자연을 가장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노은3지구에 힐링 명품단지를 표방하는 ‘영무예다음’ 아파트 새롭게 조성돼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무건설이 공급하는 ‘대전 노은3지구 영무예다음’은 지하 2층~지상 9층, 17개동 총 615세대 규모로, 74㎡, 79㎡, 84㎡ 등 실수요자들이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인근의 지족산과 매봉산이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내 공원(조경) 비율 또한 33.07%로, 웰빙 타운형 아파트로 주목을 끌고 있다.

    한밭대로와 인접해 시내를 비롯한 세종시, 유성, 둔산 등으로 접근이 용이하고 인근에 롯데마트, 유성선병원 등 근린생활시설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권 내에 새미래초교(450m), 새미래중교(400m)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지역의 10년 이상 된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 책정으로 노은지구 내 노후 아파트단지에서 새 아파트로 이주하려는 주민들의 분양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며 “향후 국립대전현충원~노은지구 연결도로 개설 및 유성 안산지구 첨단 국방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프리미엄까지 기대돼 쾌적한 주거환경과 높은 미래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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