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영등포 '신길센트럴자이'. 신길뉴타운 재개발…481가구 일반 분양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단지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이 편리하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하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해 강남·여의도의 배후 주거단지로 꼽힌다. 2023년 신안산선과 2022년 신림선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신풍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김필문 GS건설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은 각종 개발 호재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미래 가치가 높은 지역”이라며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자리에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서울시), 27일 1순위(인천·경기), 2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3일이며 정당계약은 8일부터 10일까지다.
모델하우스는 사업지인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6의 317(대영고교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