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망 분양현장] 송파두산위브, 성내천 조망권…5호선 역세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망 분양현장] 송파두산위브, 성내천 조망권…5호선 역세권
    두산건설이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서 ‘송파 두산위브’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2개 동으로 구성한다. 전용면적 59~84㎡ 총 269가구를 배치한다.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송파구의 마천동, 오금동, 풍납동을 관통해 한강으로 연결되는 성내천과 마주하고 있어 조망권이 탁월하다. 교통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서울 주요 업무 시설이 밀집된 광화문, 서대문, 여의도 등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지하철 3호선과 5호선이 연결되는 환승역인 오금역도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반경 500m에 개롱초, 거여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중, 보인고 등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말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자곡동 661에서 운영 중이다. 1899-3145

    ADVERTISEMENT

    1. 1

      자이, 계약·입주 전 과정 통합 관리로 고객 경험 혁신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8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아파트 부문 브랜드 가치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2002년 처음 론칭한 자이는 20여 년 만인 2024년 브랜드 슬로건을 기존 ‘eXtra Intelligent’(특별한 지성)에서 ‘eXperience Inspiration’(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으로 리브랜딩했다. 이를 계기로 단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삶 전반을 설계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분양부터 계약, 입주까지 집을 구매하는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 관리하는 계약 고객 통합서비스 플랫폼 ‘마이(My) 자이’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자이 아파트 계약 고객을 위한 온라인 전용 서비스로, 계약부터 정산, 입주까지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계약 정보, 납부 내역, 각종 신청 이력을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했다. 계약 변경이나 정정, 중도금·잔금 정산은 물론 환불 신청과 소유권 이전 등기 관련 서류 접수까지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다. 유선 전화나 현장 창구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능동적으로 계약의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GS건설 관계자는 “분양 고객들이 입주할 때까지 ‘기다리는 소비자’가 아닌, ‘직접 관리하는 이용자’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범어 자이’ 입주 현장에서 처음으로 도입됐고, 앞으로 GS건설이 주관사로 시공하는 단지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견본 주택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는 해당 지역과 라이프스타일 특성을 반영한 여러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견본 주택 내부 공간에 단지 내 커뮤니티

    2. 2

      '롯데캐슬 스카이엘' 임의공급 경쟁률 평균 3.8대 1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 공급 중인 ‘롯데캐슬 스카이엘’이 임의공급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실시한 ‘롯데캐슬 스카이엘’ 임의공급 청약은 총 61세대 모집에 233명이 몰려 평균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가구 모집에 18건이 접수돼 18대 1을 기록한 59㎡A 타입에서 나왔고, 그 외에도 모든 타입이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뒀다. 본 청약 당시의 평균 경쟁률 0.42:1 대비 약 9배가 상승한 결과로 단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임의공급은 합리적인 분양가에 재공급돼 주변 단지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수요자들에게 '적정 분양가'라는 신뢰를 심어주었다는 평가다. 또한 일부 7억원 이하의 세대에 적용되는 양도세 및 종부세 혜택까지 더해지며, 부산 내 실거주 수요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폭넓게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청약 결과를 최근 부산 도심권의 상승세와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부산은 해양수산부 이전과 북항재개발을 비롯해 범천철도차량정비단(범천기지창) 이전(계획) 등 도심권을 중심으로 대형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 부동산 규제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까지 더해지며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산진구 등의 도심권역에 대형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이곳 일대에 신규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들었고 반면 아파트 분양가까지 폭등하면서 자연스럽게 ‘롯데캐슬 스카이엘’에도 많은 문의가 몰리고 빠르게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며 “이번 임

    3. 3

      동양건설산업,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오는 27일 견본주택 개관

       라인그룹의 동양건설산업은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검단신도시 AA36블록)에 지하2층~지상 최고 24층·7개 동·전용 84㎡ 단일평형·5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97가구 △84㎡B 27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분양 일정은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4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5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인천광역시 또는 서울·경기도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는 물론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으며, 실거주 의무가 없다. 비규제단지로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최대 70%가 적용되며,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도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입주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은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특히 검단호수공원역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으로 검토중이고, 신검단중앙역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와 서울지하철 5호선 환승역으로 계획돼 있어 향후 인천은 물론 서울 주요 도심까지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 검단~드림로간 도로·검단~경명로간 도로·금곡동~대곡동간 도로 등 도로망 확충이 예정돼 있어, 차량 이동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