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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타운하우스 '로파 인 표선', 개발사업 공사원가 공개로 신뢰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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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타운하우스 '로파 인 표선', 개발사업 공사원가 공개로 신뢰도 높여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일대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로파 인 표선'이 분양 소식을 전했다. 해당 타운하우스 개발에는 PM(Project Management)회사인 ㈜토미디앤씨와 기업경영 컨설팅 전문회사 디올㈜이 참여했다. PM회사는 부동산 개발사업관리 전문 회사로 토지를 보유한 사업주가 건축주 직영 형식으로 개발사업을 진행 시 사업주와 PM계약을 체결 후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 파트너들과 함께 개발 프로젝트의 기획, 설계 단계부터 발주, 시공, 분양, 임대, 관리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의 종합적인 관리를 담당한다.

    ▲총 사업비용 공개로 분양가 진정성 확보
    '로파 인 표선'의 PM회사는 총 사업비용을 '로파 인 표선'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 중이다. 건축에 사용되는 재료마감표 역시 전부 공개해 완공 전 건물 완성도를 미리 파악하고, 누구나 공사 원가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분양 예정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분양 가격의 진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평가 받는다.

    로파 인 표선의 경우 토목과 조경, 건축 공사 등 순수 공사비가 평당 965만 2,000원으로 책정됐다. 현재 제주 타운하우스 평균 순수 공사비가 평당 약 550만원에서 650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것에 비해 약 1.43배 에서 1.73 배 차이가 난다. 이는 380m 오름 지형과 안전기준을 준수한 토목공사, 그리고 고급스러운 조경과 차별화된 고급 인테리어와 마감재를 적용하여 안정성과 건축물의 가치를 반증해주는 부분으로 이러한 사실에 대한 검증은 PM회사의 공사원가 공개 정책으로 '로파 인 표선' 홈페이지에 공개된 재료마감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표선리 일대 자연녹지의 건축 허가 승인을 받을 수 있는 토지의 경우 매물 시세는 평당 약 150만~250만원대다. 이에 비해 로파 인 표선의 분양금액에 토지비 항목으로 책정되어 있는 금액은 평당 100만원으로, 현재 시세에 비해 저렴하다.

    사업 부지 면적 및 개발단계를 살펴보면, 전체 부지 2만1,470㎡ 중 1단지 개발로 8,848㎡에 23동 풀빌라형 타운하우스가 들어서고 1,118㎡에는 커뮤니티 시설을 겸비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근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1단지 개발 완료 후에는 나머지 1만1,504㎡ 부지 상에 2,3단지 약 30동의 타운하우스를 건설해 총 53동의 대규모 풀빌라형 타운하우스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번 분양은 1단지 부지 9,966.㎡에 건축 예정인 지상 3층 구조의 풀빌라형 타운하우스 23동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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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선 해비치 해수욕장 도보 3분 거리 타운하우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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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는 함덕, 협재, 세화 등 여러 해수욕장이 있는데, 최근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해안에 위치한 '표선 해비치 해수욕장'이 제주의 숨은 명소로 알려지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표선 해변에는 경사가 거의 없는 넓은 사빈이 펼쳐져 있고 야영장과 주차장, 화장실, 탈의실, 샤워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여름철 해수욕을 즐기기 편리하다.

    표선은 제주 민속촌 박물관, 성읍 민속 마을 등의 관광 명소와도 인접해 있으며 표선면 3대 축제로 알려진 제주유채꽃축제, 표선 해비치 해변 하얀모래축제, 정의고을 전통민속재현축제 등이 열려 사시사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해당 타운하우스는 표선 해비치 해수욕장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접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로파 인 표선 타운하우스 분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블로그,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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