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능 만점자 모두 16명 `1문제만 틀려도 등급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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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8시 뉴스 캡처)
2016 수능 만점자 모두 16명 `1문제만 틀려도 등급 좌우?`
`2016 수능 만점자`
올해 수능 만점자는 총 16명으로 밝혀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1일 발표한 ‘201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B형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이 지난 시즌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한국평가원의 이용상 수능기획분석실장은 "과거처럼 실수로 1문제만 틀려도 등급이 좌우돼 `실력이 아닌 실수에 의한 평가`라는 부분에서는 자유로운 수능으로 본다"며 "국영수에서 2∼3문항 정도 틀리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올해 표준점수 최고점은 영역별로 국어A형은 134점, 국어B형은 136점, 수학A형은 139점, 수학B형은 127점, 영어는 136점이다.
2016학년도 수능 응시자(수험생)은 총 58만5332명으로 재학생은 44만9058명, 졸업생은 12만627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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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수능 만점자 모두 16명 `1문제만 틀려도 등급 좌우?`
`2016 수능 만점자`
올해 수능 만점자는 총 16명으로 밝혀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1일 발표한 ‘201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B형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이 지난 시즌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한국평가원의 이용상 수능기획분석실장은 "과거처럼 실수로 1문제만 틀려도 등급이 좌우돼 `실력이 아닌 실수에 의한 평가`라는 부분에서는 자유로운 수능으로 본다"며 "국영수에서 2∼3문항 정도 틀리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올해 표준점수 최고점은 영역별로 국어A형은 134점, 국어B형은 136점, 수학A형은 139점, 수학B형은 127점, 영어는 136점이다.
2016학년도 수능 응시자(수험생)은 총 58만5332명으로 재학생은 44만9058명, 졸업생은 12만627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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