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고]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모친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윤영화씨 별세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 명희 · 명순·윤희씨 모친상.

    -오세홍 세림기획 대표 · 허균 전 대우자동차 본부장 · 신형철 대구은행 지점장 장모상

    -정혜경 순천향대 교수 시모상

    = 26일 오후 10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발인 30일 오전 6시,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 02-3010-2230


    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유미, 글래머 몸매 `이정도였어?`…적나라한 노출 `경악`
    ㆍ박규리, 19금 수영복 어땠는지 보니 `헉`…충격적 수위 `대박`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최여진, 모르모트PD에 내동댕이 굴욕…파격 노출 의상 입고 `벌러덩`
    ㆍ`마리텔` 초아, 생방송 중 속옷 노출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예고…30년 만에 통제 부활

      정부가 중동 정세 불안을 틈타 급등하는 국내 유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9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동 상황 등 비상경제점검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2. 2

      AI 전쟁이 부른 ‘부채 폭증’…세계 금리 끌어올리나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빅테크 기업이 글로벌 자본 배분 시스템을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위해 부채를 크게 늘리면서다. 다른 산업의 자본 조달 비용까지 밀어 올리면서 빅테크의 부채가 글로벌 금융 시장의 뇌...

    3. 3

      2052년 아기 늘어나는 동네가…'저출생' 한국 전망에 '깜짝'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우리나라 아기 수가 줄어드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저출산 여파로 아이를 낳을 가임인구 수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1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국 영유아(0~4세) 수는 올해 116만3069...

    ADVERTISEMENT

    ADVERTISEMENT